애터미 사업 요약

https://sites.google.com/a/atomy.us/atomyus/default-1/gaib.jpg
1. 애터미는 가입비가 들지 않습니다

2. 애터미는 집에서 인적사항만 알면 얼마든지 인터넷으로 직접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3. 일반회사는 가입시 적게는 몇십만원~몇백만원의 제품구입을 의무화하거나 중간에도 사야 되는 진입조건이 있습니다

  => 애터미는 진입비가 없습니다

4. 일반회사는 월 일정 금액의 제품을 구입하는  유지조건을 달성해야 수당을 주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 애터미는 유지 조건이 없습니다 (1년 단위에 최소한의 제품구입으로 회원이 유지 됩니다)

5. 일반회사는 추천수당제도가 있어 본인이 추천한 사람이 진입시 구입한 제품가의 10~20%를 추천자가 취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 애터미는 추천 수당제도가 없어 추천해 옴으로서 추천자가 받는 수당은 없고 단지 후원제도만 있을 뿐입니다

6.일반회사는 본인을 기준 3,6,9,12,15,18,20,라인으로 펼치는 브레이크 어웨이 방식이거나 4라인,3라인 또는 2라인방식입니다

  => 에터미는 강력한 2라인 바이너리 방식이지만 분배구조가 상박 하후의 가장 합리적 방식입니다

7. 일반회사는 초기직급을 달성하는데 꽤 많은 시간이 필요 합니다

  => 애터미는 경우에 따라서는 실제 우측 한개 라인만 해도 되는 시스템으로 짧은 시간에 초기직급이 달성 가능하고 직급을 가지 않더라도 소비자 회원만 많다면 월수입이 몇 천만원도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8. 일반회사는 초기 직급자에게는 직급수당이라고 해서 리더쉽 보너스가 없습니다

  => 애터미는 초기 직급인 판매사에게 후원수당외에 월간기준 100만원의 리더쉽보너스인 직급 수당이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초기직급자가 월200만원정도의 돈이 되기 때문에 그만두지 않고 꾸준히 사업을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9. 일반회사는 대부분 월마감을 해서 익월25일에 수당을 지급합니다

  => 애터미는 일일마감하여 주간합산, 1주일후 지급함으로서 월4회의 후원수당과 월2회의 직급수당으로 속효성 수당제도입니다

10. 일반회사는 상위 1%가 65%의수당을, 상위 6%가 90%의 수당을 타가는 스타형 또는 빨대형 마케팅이 대부분입니다

  => 애터미는 상박 하후 방식의 보상플랜 방식이며 초기 직급을 쉽게 달성하게 하며 일일상한선을 제한하여 일정 직급에서 모두 만나게 만들어져 있는 가장 합리적인 보상플랜입니다

11. 일반회사는 직급 마케팅이기 때문에 A사를 예를 들면 라인별로 PT(플래티늄)이 지속적으로 만들어 지지 않으면 다음 직급을 갈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비례적으로 수익도 적어지는 구조입니다

  => 애터미는 원칙적으로 직급 마케팅이 아니고 무한 단계 무한뎁스의 발생 매출을 모두 인정함으로 하부의 소비자 매출 실적으로 수당이 만들지기 때문에 직급을 가지 않더라도 후원수당만 월최고 4,000만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12. 일반회사는 잡화상처럼 1,000여 가지 이상의 제품군을 가지고 있는 회사이거나 단순 제품군이라 해도 타 회사에 있는 건강보조식품군의 중복된 아이템이 대부분입니다

  => 애터미는 반복 재구매성의 생필품이지만 특화된 제품과 한국외에 주요 선진 6개국에 20년 특허를 보유한 제품으로 핵심제품만으로 제품군이 형성되어 사업이 용이 합니다

13. 일반회사는 회원들의 구입제품으로 수당이 부여되기 때문에 대부분 품질에 비해 가격이 높습니다

  => 애터미는 국가 세금으로 연구된 상품을 취급함으로써 연구개발비가 제품에 미포함 될 뿐 아니라 마트수준보다 가격이 싸게 책정되어 세계적으로 가격경쟁력이 있습니다

14. 일반회사는 대부분 개인이 운영하는 회사가 대부분입니다

  => 애터미는 지주회사가 국책 연구소인 한국원자력연구원과 100년기업 콜마가 투자한 연구소기업법에 의해 설립 된 SBT(선바이오텍)가 주체이기 때문에 공신력이 있습니다

15. 일반 회사는 연구개발에 따른 R&D투자가 제한적으로 신제품 개발에 한계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애터미는 국가세금으로 운영되는 한국원자력연구소가 R&D를 담당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연구와 신제품개발이 가능 합니다

17. 일반 글로벌회사는 본토 전산시스템을 도입해서 사용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 국내 사업자가 활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많고 전상상에서 자신의 조직도나 수당발생 내역정도만 보는 시스템이 대부분입니다

  => 애터미는 전산시스템이 국내에서 만들어지고 해외홈페이지도 그 자체를 영어로 번역한 방식이므로 해외동포들이 이해하기도 쉬울 뿐 아니라,자신이 구매한 제품에 대한 평생누적 상황과  산하에 파트너들이 구매한 명세서를 일정기간 모두 볼 수 있으며, 일일수당 발생 진행 상황을 확인하거나 수정할 수 있게 되어 투명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17,  일반회사는 세미나 랠리, 펑션 등에 투자하는 시간적 경제적 낭비요소가 너무 많으며 보여주기식 행사가 많습니다

  => 애터미는 보여주기식 행사를 일체 하지 않으며  시간적 경제적 낭비적인 요소가 없습니다

랠리 행사는 1박2일 석세스 아카데미에서 시상하는 것으로 갈음 합니다

18. 일반회사는 글로벌 진출이 대부분 미국을 비롯, 선진국에서 몇 년 내지 십수년 후에 한국으로 넘어온 곳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미 해외에는 그들이 시장을 잠식하고  우리가 해외로 나가서 성공할 기회는 별로 없습니다

  => 애터미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토종 글로벌의 진출한 회사로서 미국 씨에틀 1호지사가 설립되면서 캐나다, 독일, 일본, 지사가 설립되었으며 중국 호주등도 현재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전 세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무궁무진 합니다

19. 일반글로벌 회사는 대부분 외국기업들이므로 제품구입 사용시 국내 외화가 해외로 유출되는  성격을 가짐으로서 묵시적인 도덕적 자책감을 갖고 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애터미는 해외로 진출하여 달러를 벌어들이는 수출기업으로 역활을 당당히 하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20. 해외동포들에게 있어 일반 글로벌 회사는 역시 외국 회사와 외국제품으로 사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애터미는 해외동포들에게 있어서도 자긍심을 일으키며 동포애를 자극하여 글로벌로 진출하는데 더욱 적극적이며 교포간 상호 협조적인  환경에서 사업이 전개 될 수 있습니다

21.  더 한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에터미 회사는 무인 경영을 추구 합니다.회원등록 및 수당정산, 물류 택배 ,구매 및 재고관리, 전산운영 등을 소수의 인원내지 무인화 자동시스템으로 운영함으로서 관리비용을 최소화 하고 최고의 지원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22. 일반회사는 회사 오너가 누구인지조차 잘 모릅니다

  => 애터미는 원자력연구원이나 생산자인 SBT사장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며 오너인 박한길회장이 대전 일일세미나나 1박2일 속리산 석세스 아카데미에 직접 모든 강의를 주관하며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진정으로 균형적인 삶에 대한 강의를 주관합니다

https://sites.google.com/a/atomy.us/atomyus/join-membership

 

**다음은 에터미 사업의 명분 10가지입니다**

1.저가의 생필품을 공급함으로서 가정경제에 도움이 됩니다

2.부의 분배와 고용창출에 일익을 담당합니다

3.심각한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노후 안정적 기회를 만듭니다

4.탄소배출 지구 온난화에 따른 녹색환경에 기여 합니다

5.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기여함으로써 국가의료제정에 도움이 됩니다

6.원자력연구원의 연구비조달에 기여하며 세금을 절감 시킵니다

7.천연화장품 및 헤모힘의 원료가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합니다

8.택배,물류등 사업과 관련된 업체를 활성화 시킵니다

9.스폰서와 파트너가 상호 도와서 성공하는 윈윈 체제로 이사회를 건강하게 합니다

10.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돈만 버는 것이 아닌 균형적인 삶을 추구하게 만듭니다


가격 거품 빠진 대중 명품으로 6개국 진출, 국내 최초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국내에서도 네트워크마케팅은 어느새 국민 생활 전반에 파고들어 ‘소비자=사업주’라는 공식을 만들어내며 국내 유통구조의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네트워크마케팅이란 제조업자→도매업자→소매업자→소비자와 같은 일반적인 유통경로를 거치지 않고 회사가 유통시키는 상품을 사용해 본 소비자가 자신의 체험을 다른 소비자에게 광고하고 다시 그 소비자가 광고자가 되어 다른 소비자에게 자신의 체험을 광고하는 과정이 순차적·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마케팅형식을 말한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만들었다고 해도 상품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마케팅이 없다면 소비자가 사용하지 못하는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판매는 기업의 본질이므로 그 핵을 이루고 있는 네트워크마케팅은 국가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네트워크마케팅은 21세기에 들어서 그 어떤 관계 마케팅보다 첨단 마케팅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 때 일부 부도덕한 업자들로 인해 때때로 부작용에 휩싸이며 전체가 매도되는 경우도 있었으나 지금은 꾸준한 정도(正道)를 걷는 사업자들로 인해 네트워크마케팅은 신개념 유통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애터미(주) 역시 정도를 걷는 네트워크마케팅을 실시,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정통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으로서 그 자리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다. 
 
가격 거품이 빠진 대중 명품으로 글로벌 기업 도약 
애터미(주)(www.atomy.kr)는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도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 우수한 제품과 진보적이고 새로운 유통 서비스로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고객의 성공, 유통의 허브, 초일류 기업을 목표로 출발한 애터미(주)는 (주)선바이오텍(SBT)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주력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주)선바이오텍은 한국원자력 연구원과 한국콜마가 합작하여 설립한 기업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승인 대덕 연구개발 특구 제1호 연구소기업이다. 
 
현재 애터미(주)가 판매중인 아톰미 화장품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고순도 정제기술과 한방 발효과학이 탄생시킨 생명공학 기술이 적용된 화장품으로 고순도 정제기술을 이용하여 추출물에 함유된 불순물을 제거하여 색도를 개선, 유효성분을 고농축하는 기술과 고함량의 배합을 통해 효능을 증대시켰다. 또한 발효기술로 피부 친화력과 흡수력을 향상시켜 피부의 건강을 회복하고 젊음을 유지시켜준다. 특히 지난 2005년 이태리에서 개최된 세계 화장품 과학자 대회에서 최고의 기술로 극찬을 받은 콜마의 ‘인지질을 이용한 나노 다중 액정 캡슐 기술’은 유효성분을 피부 속 깊은 곳까지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이러한 아톰미 화장품의 우수성은 이미 MBC, KBS, SBS, YTN 등 공중파 방송을 통해 소개 된 바 있다. 
 
헤모힘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식품생명공학연구팀과 (주)선바이오텍의 기술로 개발·제조한 면역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헤모힘은 천연 생약물질인 당귀, 천궁 및 백작약 등의 혼합추출물로부터 생명공학과 방사선 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한 면역기능이 탁월한 새로운 복합물질이다. 임상실험을 통해 안전성과 기능성이 입증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는 처음으로 면역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았다. 특히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수년간 국책과제로 연구 개발, 국내 특허 및 미국 그리고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4개국에서 기능성 소재로 특허를 받은 제품이다. 
 
아톰미 치약은 수용성프로폴리스 추출물과 자일리톨의 복합 상승 작용으로 충치억제 효과를 배가 시켰으며 향균력을 강화시켜 잇몸건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녹차추출물의 함유로 구취제거에도 탁월하다. 

특허를 획득한 아톰미 화장품을 주력 상품으로 건강기능식품 헤모힘과 아톰미 치약(의약외품), 샴푸, 헤어팩, 바디클렌져, 양모제, 위생품과 3월 중으로 출시될 1종 주방세제, 세탁세제, 다목적 세제, 콤팩트 등을 판매하는 애터미(주)는 유통회사의 본분은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파는 것’이라는 신념하에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할인매장 가격과 같거나 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에게 좋은 상품을 싸게 공급하기 위해서 광고를 하지 않고 소개 받은 고객이 체험을 통해 품질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품질이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에는 사용하던 상품이라도 환불 또는 교환 해주는 100% 고객품질만족보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애터미(주)는 국내시장 성공을 발판으로 미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캐나다, 호주, 베트남 등지로 상품이 판매되어 나가고 있다. 특히 미국에 이미 3,000명 이상의 소비자들이 형성되어 1월 중 시애틀에 미국지사가 오픈됐다. 오는 연말 안으로 캐나다와 일본에 지사가 설립되면 국내 최초로 성공한 네트워크마케팅 글로벌 기업이 탄생하게 된다. 
 
네트워크마케팅 본질은 감동이 그물처럼 엮어지는 것 

가격 거품이 빠진 대중 명품으로 소비자들에게는 만족을, 판매자들에게는 이익의 증대를 가져다주는 네트워크마케팅은 기업의 제품광고비나 유통비, 매장유지비 등의 지출비용을 줄여 소비자에게 돌려주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마케팅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얘기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일반화된 유통방식이며,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비전 있는 자영사업으로 입증되고 있다. 

지난 17년 간 네트워크마케팅에 몸담아 온 이 업계의 산 증인인 이덕우 로열마스터는 애터미(주)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비전 있는 자영사업이 될 수 있다며 “네트워크마케팅의 본질은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제품을 써본 소비자가 그 품질의 우수성을 다른 소비자에게 전해 그 감동이 그물처럼 짜여져서 형성된 소비자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 2004년 국내 연구소 기업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면서 국내 최대 국책 연구소인 한국 원자력연구원과 화장품과 의약품 기술의 강자인 100년 역사의 한국 콜마(2009년 6월15일자 한국경제 신문 참조)가 합작하여 설립된 (주)선바이오텍의 탁월한 제품과 저렴한 가격이 네트워크마케팅 본질에 적중했다는 것이 이덕우 로열마스터의 얘기다. 

애터미(주)는 이 상품을 한국 원자력연구원에서 연구할 때 사용된 연구 개발비가 세금으로 지출된 관계로 제품 값에 반영되지 않고, 또 애터미 본사도 월 60억 원의 높은 매출을 올림에도 불구하고 최소의 인원으로 작은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전국에 직영 지사를 설립하지 않고 철저한 전산화를 통해 극단적으로 비용을 절감하여 소비자에게 초저가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본질에 충실한 애터미(주)의 경영 마인드는 기업은 물론 판매자, 소비자들에게 Win-Win-Win 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사업자란 많은 소비자를 거느린 소비자 
이덕우 총본부장은 애터미(주)의 로얄마스터(총본부장)로서 산하에 회원 3만 명, 월 15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현재 종로에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소비자 멤버십 확장과 신규사업자 교육에 매진중이다. 한 명의 사업자보다 100명의 소비자를 만드는 것이 훨씬 쉽고 유익하다고 말하는 이덕우 로열마스터는 사업자란 “많은 소비자를 거느린 소비자”라고 단언한다. 
 
17년이란 세월을 네트워크 마케팅에 몸담아 오며 실패도 많이 해봤다는 이덕우 로열마스터. 그는 “5전 6기 성공한 사람의 과거는 비참할수록 아름답다고 하지만 애터미(주)에 발을 들여놓기까지 너무 긴 세월과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했습니다”라며 “이번 성공은 단연코 저의 능력으로 성공한 것이 아니라 애터미라는 훌륭한 도구를 만났기에 짧은 기간에 고소득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애터미(주)는 앞으로 2~3년 후면 해외 판매가 활성화 되어 명실상부한 애국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하는 이덕우 로열마스터는 회사의 발전과 함께 그에 부응한 자신의 목표도 확고히 세우고 열심히 노력중이다. 
 
인생을 살면서 직업은 누구나 갖기 마련이다. 그중엔 좋은 직장을 얻어서 안정된 생활을 할 수도 있고, 처음부터 사업을 시작해 자신의 인생에 정면승부를 걸어 멋진 생활을 할 수도 있다. 문제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좋은 직장이 만족을 주지 못하고 꿈을 퇴색시키는 경우가 많다는 것. 만약 안정된 직장생활과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똑같이 10년을 한다고 했을 때 네트워크마케팅의 매력은 모험과 도전을 통한 확실한 성공에 있다.